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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택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여성친화 일촌기업’협약체결
--양기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협력
대신정기화물자동차와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기업체 상호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 오는 2024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뜻을 같이했다.
대신정기화물자동차(오흥배 회장)는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11월29일 오후3시
청원구오창읍 소재 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에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체 상호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력을 원활하게 수급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양기관은 오는 2024년까지 5년간 여성인력의 적극적 채용, 모성보호와 정시퇴근,
일·가정양립 지원 제도 도입 등 여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뜻을 같이했다.
대신정기화물은 기업에 필요한 여성 전문인력을 양성·발굴하고 여성 인력활용 등 기업의
여성근로자를 위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에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기업을 대상으로 △새일여성인턴십 지원 △경력단절예방 특강
△심리·고충상담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일과 가정이 균형 발전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협력한다.
이어 열린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기업 수요조사 FGI 결과보고회에서는 새일센터 주요 사업 홍보,
기업과 새일센터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 방향, 기업 내 일자리 정보 공유, 경력단절여성의
고용유지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저자인 리더십연구소 이재형 소장이 ‘변화하는 리더의 역할과
성공적인 리더 육성방안’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올해 협약에 참여한 여성친화 일촌기업은 대신정기화물을 비롯해 마이크로필터, 미래나노텍주식회사,
베스티안재단 등 15개 기업이다.
대신정기화물 이충희 기획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여성의 고용 확대와 고용 유지 등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