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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실적 및 상반기 계획 경영회의 실시
대신정기화물자동차(주) 2017 상반기 경영회의 •••• (사진 6장)
•금년에는 우리 기업이 목표로한 중장기사업 차질없이 추진하고 투자할 터
•경영시스템 혁신을 근간으로 구성원 모두 변화와 연구하는 자세 고취해야
대신정기화물자동차(주)(대표이사 오흥배 회장)가 금년도 경영전략 수립에 들어갔다.
올해 대신정기화물의 키워드는 ‘수익성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대신정기화물은 2017년 2월10일 대전터미널 회의실에서 오흥배 회장을 비롯해 3개 계열사 사장, 지역터미널 위원장・본부장, 본사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금년 상반기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2016년 하반기 업무실적을 검토하고 전년도 하반기 종합손익에 대한 강평, 2017년 상반기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특히 최근 본사 차원에서 조직 효율성을 높이고 부서별 책임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조직체제를 단행한 대신정기화물은 금년 경영회의에서 ‘위기극복’에 대응하는 새로운 사업전략을 내놓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3M 대체사업개발 등 매출증대를 위한 자체 방안연구 △세금계산서 발급 및 자동화 성과도출 △영업소・차량관리자들의 애로사항 적극 개선으로 영업활성화 모색 △현장직의 경우 근로환경 및 복지마련 개선 △변화하지 않는 직원에 대한 경영평가 △종사자서비스 교육강화로 고객만족 창출 등이 집중 거론됐다.
이에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파악하고 미수금 적자해소 방안 등 미진한 부분에 무게를 두고 실행력을 제고해 나가기로 했다.
경영회의에서 대표이사 오흥배 회장은 ‘제대로 된 경영시스템 혁신과 연구정신 고취’를 주문했다.
오 회장은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과 혁신을 통해 지금의 어려움을 도약을 위한 기회로 바꿔나가야 한다”며 “기업가치 창출의 원동력은 구성원 모두의 변화와 연구하는 자세”라고 강조했다.
오 회장은 또 “금년에는 우리 기업이 목표로 한 중장기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면서 미래 물류시장 선점을 위한 투자와 성장구조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면서 이를 위해선 “최고 관리자들이 앞장서서 주도하고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보여야 구성원들이 같은 방향을 보고 몰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본사를 비롯해 각 터미널별 상반기 업무계획은 △영업부 업무개선 △운임인상정책 △경남・경북 영업소 종사자 서비스교육 △취약지역 영업소 증설 △부당운임관리 강화 △택배업무 역량집중 △캄보디아 프놈펜영업소 매출증대 △영업・배차 신규직원 충원 근무강화 △대신장터 매출증대 △인천공동집배송센터 설계완성 및 시공 △영업소 증설을 통한 물량증대 △터미널 재고 및 오분류 감소 △안전사고 집중화 교육실시 △비포장부지 포장공사 △저가운임 근절을 통한 수입정상화 연구 △터미널 운영지원기금 계속시행 △터미널 적자해소 방안 마련 △영업소기사 전용숙소 설치 △도크 주차간격 조정 △팔레트 하치장 확대 △중계차량 조기출발 중점관리 △미수금 중점관리 △서태안 노선 조기도착 체계 구축 등이다.
